새롭게 떠오르는 Chic 한 KarmaKamet 레스토랑 in Sukhumvit 24

2014. 9. 9. 06:57 from Hot Chic in BKK

 

 

 

 

 

 오늘은 엄청 예쁜 레스토랑을 소개하겠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오늘 다녀왔는데요! 일단 완전 숨겨진 보석같은 곳이랍니다 ㅋㅋ

 

 작은 정원도 넘 예쁘고 딱 들어서자 마자 나는 각종 허브향에 시원한 느낌! 인테리어도 넘넘 예뻐요!

 

 여자들끼리 가서 사진찍어도 예쁘고 연인들끼리 가도 넘넘 좋을것 같은 곳이랍니다.

 

 각종 향초와 아로마 오일을 따로 팔고 있기도 하더라구요. 이 레스토랑 1호점이 짜투작이라는데 왜 이런 보물을 못 봤을까요?

 

 이젠 더 나아가 센트럴 월드에도 분점이 있고 최근 방콕 최대 중심부인 스쿰빛 소이 24 엠포리엄 백화점 정문에서 주차장쪽 (엠포리엄 스위트쪽) 골목으로

 

 쭉~ 들어가 바로 첫번째로 나오는 왼쪽 작은 골목 안 무반을 개조해 만든 넘넘 힐링되는 Chic Place 랍니다.

 



 

타단~



 

입구 바닥에 뭐라뭐라 적혀있네요 ㅋㅋ 귀찮아서 사진만 찍고 패쓰



 

오른쪽으로 작은 정원아닌 정원이 있어용 



 

향도 좋고 비가 잠깐 오고나서인지 넘넘 분위기도 좋았어요 



 

문을 열고 들어서면 시원 ~~~ 한 바람과 아로마 향이 






 










 

메뉴들












 

펜네, 소세지 들어간 펜네 파스타인데 제꺼인줄 알고 찍었다가 ㅋㅋ 같이간 일행이 시킨 메뉴라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태국 블로그에서 퍼온 음식이랍니다 다엿 중이라 여러가지를 못시켜서 대략적으로 어떤 음식이 있는지 보여드리고자 ㅋㅋ 몇개 퍼왔어용

 

 brie avocado omelet 이고 290 바트랍니다.

 

 


 

 penne beef tongue bordelaise sauce 로 390 바트이구요

 

​ 솔찍히 가격대는 좀 하는 편이지만 뭐 방콕내의 다른 이테리 음식점 가격도 고만고만 하니 .. 쨌든 분위기 있게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인거 같아요 ㅎㅎ

 

 





 

잠깐 화장실을 ~~ 화장실은 2층에 있네요 

 


 

올라 갔는데 윗쪽엔 에어컨이 없는지 후덥했는데 

 


 

화장실입니다 ㅋㅋ 암튼 화장실로 들어서니 에어컨 빵빵하니 넘 좋아용

내부도 뭔가 느낌있었는데 ㅋㅋ 다른 사람들이 있어 미처 못찍었답니다.

 



 


 

다시 내려와서 옆을 보니 캐셔 같은게 있길래 궁금해서 가봤더니 

 


 

오홍 각종 아로마 오일과 비누 스카프 캔들 등등을 팔고 잇네용 

 

 



 

때아닌 침대 등장.. 이건 뭔가 좀 헐 거렸다는 ㅋㅋ





 

옆으로 살살 나오니 사진엔 못담았지만 넘 좋은 ~~~ 션한 바람에 햇볕이 쫙 들어오며 자갈이 깔린 땡에 분수에선 물이 졸졸 ㅋㅋ

 저쪽 너머가 주방인가 보더라구요 서버가 나오다가 마주쳐서 약간 당황하더라는 ㅋㅋㅋㅋ

 



 

첨엔 저 병들이 와인 병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아로마오일 병인가 보더라구요..

 암튼 음식도 나름 맛있고 뭔가 기분좋은 레스토랑 이였어요 ㅎㅎ

 참 공짜 와이파이도 되니 필요하신분은 스탭에게 들어가서 물어보면 알려준답니다.

 

 

 

 주소 : 30/1 Sukhumvit Soi 24 Bangkok, Thailand
 전화 : 02-262-0700-1

 오픈 시간 : 9am - 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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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on Big Ben Buffet 스쿰윛 24 아리스톤 호텔 부페

2014. 9. 4. 14:27 from Hot Chic in BKK

 

 

 

 

오늘은 저희 집 옆 아리스톤 호텔 부페를 소개 하겠습니다.

아리스톤은 International buffet 이지만 타이음식도 많고 호텔 부페 치고 가격도 저렴한 편에

로컬이 80% 를 차지하는 곳이랍니다.

제 친구들에겐 늘 Asia Herb Association에서 아침에 마싸지를 받고 바로 맞은편인

아리스톤에서 점심을 먹기 좋다고 추천하는데 모두들 만족스러워 한답니다.

아리스톤은 BTS 프롬퐁 Phrom phong 역에서 엠포리움 백화점 방향으로 내려 스쿰빛 소이 24 골목으로

50 미터 왼쪽에 있답니다.

 

입구 모습이에요





들어가서 오른편에 위치한 Big Ben Restaurant



 

 

 

오픈하자마자라 아직 사람이 없네요



 

오른쪽 밑에도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답니다.

 

아리스톤은 식사 시간동안 계속 피아노를 친답니다~.



 

샐러드바엔 세가지 종류의 햄이랑 참치 오이 야채 등등등 이 있구요



 

꾸웨이 띠여우 태국 쌀국수를 직접 말아 주기도 하고



 

이건 맨날 바뀌는데 오늘은 태국식 풀빵 디저트를 하네요 태국어론 카놈 크록 이라고 적혀있네요



 

그 옆으론 스시바~ 각종 김밥 스시 새우스시 약간의 사시미와 맛살 등이 있구요

 

디저트 코너엔 태국식 빙수 디저트도 있고 따뜻한 디저트, 케익 몇가지도 있답니다

 

그옆의 과일 가끔은 촘푸같은 태국 과일도 나오는데 평상시엔 파파야, 수박, 파인애플이 주로 나온답니다. 



 

아리스톤 음식은 늘 종류가 바뀌는데요

오늘은 두부 요리와

 

쓰끼 (태국 당면으로 새콤 달콤하게 만드는 국수 요리)



 

태국 스타일의 채소와

 

오늘은 사진찍는걸 알기로도 한것처럼 예쁘게도 준비 했네요

버섯 튀김이랑 태국 고기 샐러드 그리고 파파야 샐러드 (쏨땀이라고 하죠)

 

닭튀김과 돼지고기를 찢어 튀긴 요리도 있네요

 

두가지 스프도 있어요

오늘은 돼지고기 그린커리와 돼지갈비 스튜가 나왔네요.

가끔 오리커리나 태국 전통 스프등 다양하게 나온답니다.

 

그 밖에도 계란찜인데 안에 닭고기와 새우 등이 들어 있답니다.

 

예쁘게 만든 이건 닭튀김인데 안에 야채 등을 함께 다져 튀겨내서 파프리카 가루와 절인 고추, 슬라이스 라임을 올려 나왔네용



 

이건 끄라프라우 (태국 허브종류) 생선 볶음 요리입니다. 저 하얀게 버섯인줄 알았더니 태국 생강이었네요 ㅋㅋ

 

우선 이것 저것 담아 왔어요




 

아까 닭튀김요리 ♡

 

태국 풀빵~ 갖 만들어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코코넛 향이 솔솔 나는 크리미한 질감~~

 

태국 빙수 엔젤 헤어라고 분홍색 흰색 초로색이 있지만 분홍색만 가져 왔어요 ㅎㅎ

달달한 플랑과 케익들


 

아리스톤 빅밴 부페 오픈 시간은 11시 30분 부터 오후 2시까지입니다.

점심타임에 딱이지요

어른 219 ++ 바트 대략 서비스차지 포함하면 250바트 정도입니다.

아이는 159 ++ 바트



 

아리스톤 앞 작은 정원? ㅋㅋ

태국 음식이 겁나시거나 잘 몰라 뭘 먹어야 할지 모르시는 분들은 오셔서 조금씩 먹어보시면

좋겠네요 가격대비 음식도 괜찮게 나온답니다.

주소: 19 Sukhumvit 24 Road, Klong Toey, Bangkok 10110. Thailand.
전화: + 66 (2) 259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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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Mount Temple - 방코커들만 안다는 방콕안의 골든 마운트 절

2014. 9. 2. 14:04 from Hot Chic in BKK

방콕 여행 일정이 짧거나 이미 유명하다는 왕궁 왓포 등을 가봤다면 한번쯤 가볼만한 골든 마운트 절입니다.

사실 외국인들에게는 많이 알려 져 있지 않은 곳이지만 태국인들에게는 왓포나 왓프라께우 만큼이나 많이 알려진 곳이랍니다.

그리고 얼마전 가본 저로선 큰 규모는 아니지만 한번쯤은 꼭 가볼 만 한것 같아요.

이 절은 마분크롱 (MBK) 에서 택시타고 한 5분~10분 정도만 가면 있답니다.

짧은 일정으로 왔을때 아침 일찍 이 절을 왔다가 Jim Thomson 박물관 구경하고 박물관 안 카페에서 식사하고

MBK - 시암 아트센터 - 시암 파라곤 - 이런식으로 돌면 시간 절약도 되고 좋겠네요.

아무튼 사진 폭탄 나갑니다~



외관 전체 샷이 없어 구글에서 업어 왔답니다. ㅋㅋ

이 골든 마운튼 절은 태국인들은 "왓 싸켓 랏차 워라 마하 위한" 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사실 이곳은 이름과는 달리 이곳은 원래 산이나 언덕이 아니랍니다. 하긴 인공적인 언덕인 셈이죠.

오래전 킹 라마 III 이 거대한 체디를 (사진에 뾰족하게 올라오는 모양의 저 큰 금색) 지으라고 했지만 불행히도 방콕의 토양은 예전 수로에 흙을 덮은 곳이 많아

아주 부드럽고 약한 편이랍니다. 해서 이 거대한 체디의 무개를 당최 감당할 수가 없었다고 하네요 .

그래서 체디는 작게 만들고 그 밑의 부분은 진흙과 벽돌들이 섞여 작은 체디를 받쳐주는 작은 언덕이 되었다고 합니다.

귀엽네요 ㅋㅋ 어쨌든 킹 라마 V 에 완성이 되었고 이제는 로컬들과 여행객들의 명소로 자리잡았다지요.





입구 매표소에 오니 저런게 보이네요 ㅋㅋ 스팀이 마구마구 나오니 신기합니다.



스팀나오는 곳 안 쪽을 봤더니 불상이 있네용



표는 단돈 20 바트 완전 저렴하네요



올라가는길에 이런 게 있네요 제가 간날은 진짜 방콕에서 제일 시원한 날 갔어서

완전 좋았는데 요즘 같은날에 가더라도 높은 곳이 위치해서 조금만 올라가면 바람이 시원 할 것같아요



올라가는길 계단이 어마무시하게 많지만 낮은 편이라 힘들지 않아요





게다가 중간 중간엔 이렇게



종들도 있답니다 쉬어가는 타임, 종 한번 씩들 쳐보고 올라갑니다. ㅋㅋ



올라가는 길에 작은 카페도 있었어요



꼭대기에서 본 밖같 풍경







제일 위엔 이런 작은 불상들이랑 불공? (제가 불교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네요) 드리는데 필요한 여러 물품 꽃 등등을 판매하는

상점도 있답니다.

사진 찍지말라고 푯말까지 붙었는데 정작 찍을땐 몰랐네요 ㅋㅋ;;



졸고 계신 스님 ㅋㅋ



이건 체디 안 쪽 사진이구요

아까 상점 옆쪽으로 가보면 핵심인 체디 외관 즉 이 절의 가장 꼭대기 옥상으로 가는 계단이 있어요





옥상으로 올라와 본 체디



체디 앞에서 기도하는 태국인들





신기하네요 밑에 상점에서 팔던 종인데 종에 이름인지 소원인지 적어 저기에 걸고 기도 하나봐요



체디 밑, 알록달록 ♡








내려가는길



이게 백년 전 태국 집들이랍니다.

뭔가 느낌 오네요 ㅋㅋㅋ




내려가는 길에 또 종 발견



사진찍고 돌아서는데 왠걸 작은 어항에 연꽃이 예쁘게도 폈네용



날씨도 좋고 방콕에서 약간의 산냄새? 도 맡을 수 있어 좋았어요 ㅎㅎ







내려와서 바로 옆에 위치한 곳인데 저런 강당? 같은 곳이 있더라구요

밖에선 스님들과 태국사람들이 한참 점심을 먹으려던것 같아요

태국 음식 냄새가 가득~~

주소: 344 Avenue Road, Bat Chakkapadpong, Pom Prap Sattru Phai district, Bangkok 10100

전화번호:02 621 2280

대중교통은 버스 밖에 없는것 같아요 MBK 나 스쿰빛 지역에서 택시 타시면 그렇게 멀지 않답니다.

택시타서 : 빠이 왓 싸켓 나 카~ 라고 하면 대부분이 알것 같습니다 ㅎㅎ 그럼 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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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noon Tea @ Grand Hyatt Erawan Tea Room

2014. 3. 4. 21:32 from Hot Chic in BKK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오늘은 칫롬 Chitlom 역 근처의 하얏트 에라완 호텔의 상가쪽 2층에 있는 Erawan Tea Room 을 다녀왔답니다.

 

 

 

 

 

 

 

 

 

 

 입구 모습입니다.  

 

 

 

 

가격은 인당 380바트 /net (세금포함된 가격) 이고 종류도 마카롱 카우니여우 마무엉 과일 그리고 태국 디저트 들이 나온답니다.

 

 

기본 세팅입니다~~

 

 

 

주문한 차가 나왔는데 너무 귀여운 주전자에 나왔네요. 따로 팔기도 하는데 요 작은 사이즈가 12000 바트랍니다. 이것보다 약간 더 큰

사이즈는 15000 바트더군요..

 

 

그 밖에도 핸드드립 커피 기계? 라고 해야하나 암튼 저런것도 팔고 (16000 바트인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각종 티랑 잼 과자 뭐 태국전통 장식품 등등 이것저것 따로 팔기도 하는데요

솔찍히 짜투작에 똑같은거 반의 반 가격에도 구할 수 있는 물품 들이라 그리 추천 하진 않습니다 ㅎㅎ

 

 

 

짜잔 드뎌 나왔어용 ~~

 

 

제일 위엔 Mango & Sticky Rice 랑 과일 꼬치 그리고 태국 디져트인데 이름은 잘 모르고 안에 고구마 퓨레 같은것이 들어 있답니다.

 

 

 

 

 

 

 

두번째 칸에는 스콘이랑 코코넛 쿠키, 패션프룻 케익, 태국식 풀빵이랑 마카롱 그리고 태국식 전병? 같은게 있답니다.

 

 

 

 

 

 

 

그리고 제일 밑에는 태국 느낌 팍팍 나는 짭짤한 디저트? 또는 핑커 푸드들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것 같아요 다른곳 보다 좀 더 태국적인 느낌의 디저트도 많이 나오고 가격도 다른 곳이랑 비교했을땐 괜찮은것 같네요.

 

하지만 가격대비 개인적으론 만족도가 낮았습니다.

 

위의 거의 80 퍼센트는 태국 살면서 길거리에서 20~60 바트 안팍으로 사먹을 수 있을 법한 태국 디저트를 이 돈 주고 먹는다는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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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ique Night Market

2013. 5. 23. 00:57 from Hot Chic in BKK

오늘은 일년에 한번 갈까말까 하는 실롬으로 갈일이 생겨 겸사겸사 근처 아시아틱을 다녀왔답니다.

 

가는 방법은 BTS 사판탁신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내려가면 배 타는 곳이 있습니다. 강을 정면으로 바라봤을때 왼쪽편으로 들어가야

 

호텔 등 공짜 셔틀 배가 있답니다. 

 

아시아틱 셔틀은 오후 4시부터 시작하니 괜히 일찍가서 울지 마시고 시간 맞춰가시길.

 

암튼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면 아시아틱 오렌지 깃발을 휘날리며 배가 온답니다. ㅎㅎㅎ

 

 

 

Sheraton 커피샵에서 ㅎㅎ

다즐링 차랑 물하나 시켰는데240바트 ㅡ.,ㅡ ㅎㅎㅎ

 

 

 

 

 

 

 

 

 

 

아시아틱 배타고 가는중-

 

 

 

오호 근처에 다다르니 아시아틱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예전에 막 오픈한지 얼마안되었을 당시 왔을때는

 

저저 물레방아 놀이기구가 없었는데 새로 생겼네요 !

 

어른은 250바트 더라구요 탈까하다 덥고 귀찮아서 패쓰 ㅎㅎ

 

 

 

 

 

 

 

 

배 정착중 ㅎㅎ

 

 

 

 

 

내리자마자 큰 레스토랑이 보이네요 태국음식점인듯 반 칸니타 흠..

 

 

 

맵입니다. 뭐 전 길치라 이딴 맵 따윈 필요없지요 ㅋㅋ 그냥 발길 닿는데로 ㅋㅋㅋ

 

 

 

 

 

 

 

이 골목 넘 예쁘네용, 정말 유럽같은 ㅎㅎㅎ

 

 

 

 

저저 중간 신발 넘 예뻐서 ㅠㅠ 뽐뿌가 막 왔지만 지갑엔 돈이 없고 ATM가긴 귀찮고 다음기회에-

 

 

 

 

 

 

 

 

 

 

 

 

 

오홍 여기도 유럽이야 ㅎㅎㅎ

 

 

 

 

 

 

 

옷들도 싸네요 300 바트 물론 질은 좀 떨어집니다. ㅎㅎ

 

 

 

 

 

오호 물래방아!!! 어른 250 얘들 150

 

  

 

 

 

 

 

가죽 대충 접어 만든듯한 색색깔 가방들 ㅎㅎ

 

 

 

 

우크렐레 귀요미들 ><

 

 

 

 

 

 

중간중간 앉아 시는곳도 많고 이런 포토타임을 위한 것들도 있답니다. ㅎㅎ

 

 

 

 

 

갑자기 4D 영화관 ㅋㅋㅋ 얘도 약간 귀요미 버젼인듯, 매우 째깐한게 ㅋㅋ 가족와서 얘들은 넣어놓고 잠깐 프리하게 돌아다녀도 될듯 ㅎㅎ

 

 

 

저런 태국스런 스카프도 팔고,

 

 

 

 

 

이것도 알수업는 스트락쳐 ㅎㅎ

 

 

 

 

 

흰 티셧, 넘 깔끔하니 이뻐서 오빨 사주고 싶었으나 ATM이 멀어서.. ㅎㅎ 아 자꾸 귀찮 귀찮하는데 사실

오늘 아시아틱 가기전 너무 돌아다녀 에너지가 확 빠졌던 지라 ㅋㅋㅋㅋ

 

 

 

 

오호!@!!!!$@#$@# 노릇노릇 통닭!!!! ㅠㅠㅠㅠㅠㅠㅠ

 

 

 

 

 

 

쭈욱, 둘러보고 나와서 배타러 가며.

한 두어시간 둘러본것 같네요 중간중간 골목에선 사진도 잘 안나오고 해서 안찍었는데 미로같이 상점들이 즐비하답니다.

 

 

 

 

 

돌아가는 배에 올라 타서 바라본 아시아틱 ㅎㅎ

 

 

 

 

 

집을 가는길 시암에서 갈아타는데 FAST and FURIOUS 인지 뭔지 뭐를하는지 쌩 난리네요.

 

 

 

암튼 나중에 에너지를 풀로 충전해서 지대로 함 가봐야겠어용 샤핑 작정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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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da hotel Buffet - 라차다의 차다 호텔 부폐

2012. 2. 21. 16:28 from Hot Chic in BKK




오늘 점심은 차다 호텔에서 부폐 먹었는데요. 가격도 싸고 한끼 떼우기엔 괜찮은 곳입니다 ^^


언젠가 방콕에서 뭘 먹을까 샤부시 이런 부폐는 싫고 아 뭐먹지,, 이럴때 한번 가보세요.

'호텔' 부폐치고는 좀 떨어지는 편이지만 먹을 만 'agreeable' 하답니다.




 



 



호텔 외관입니다.

오늘 하필 사진기를 깜빡 하고 가져오질 않아서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퍼왔어요.

덕분에 좀 좋아보이나요?








                                                                           여기가 로비                                              식당안                                           여긴 1층 테라스로 나가는 곳




호텔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엘르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밖에서 볼때는 아, 이거 호텔맞나? 하실 수도 있는데 안에 들어가면 인테리어 꽤 괜찮게 잘 되어 있답니다 ^^












 

3층에 도착하시면 왼쪽에 이런 큰 홀이 보이는데요, 글로 가시면 웨이터가 텨 나옵니다.
 
그럼, 영어를 잘하시면 몇명 얘기하시고 아니신 분들은 손가락을 인원수데로 펴 주세요  

아무튼 그럼 자리로 안내해 준답니다. 자리에 착석하면 바로 음료수를 뭐 마시겠느냐 물어 보는데요

들어가자 마자 통에 알록달록한 음료들이 담긴게 보이는데 그 음료중 하나를 시키시면

30바트로 셀프 리필입니다.

괜히 다른 오렌지주스 뭐 이런거 시키시면 7-80바트 하니

왠만하면 리필 음료를 드세용(한 6-7가지 된답니다)

그 중 개인적으로 젤 즐겨 마시는건 타이티 (차옌) 임돠. 좀 달아서 단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패쓰! 아무튼 그렇게 음료를 주문하고 나면 이제 음식을 담으로 고고~



















하필, 사진기를 놔두고 와서 제 구린 폰 화질로 찍느니 순수 홈피에 올려주신 사진을 퍼오기로 했답니다.

음식은 쌀국수, 태국 음식들 (밥이랑 반찬들, 국, 전, 등등) 이 있구요 저쪽 왼쪽 끝에 사진 쪽에 가시면 직접 고기랑 야채를 담아 요리사에게 주면 구워 준답니다.

왼쪽엔 볶아주는 소고기, 닭고기, 연어, 돼지고기이구요 중간엔 소고기, 닭고기, 연어,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구워주고, 오른쪽엔 태국 요리 팟타이를 만들어 준답니다.

그 밖에도 야채들도 많고 뒷쪽으론 스프랑 감자 볶음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등이 있으니 잘 골라 드셔용
 


 

자 다시 밖깥 홀쪽으로 나오시면 태국 김치라 칭하는 쏨땀, 라이스페이퍼말이, 샐러드, 회, 과일, 케이크, 태국식 팥빙수 등이 있답니다.


다음에 다시 갈 일이 있을때 꼭 사진기를 가져가서 자세히 찍어 올릴꼐요~ 아무튼 맛은 그럭저럭 향도 많이 안 강하고 먹을만 하답니다. 처음 태국 오신 분들이 와도

시원하게 향은 덜하고 깔끔하게 태국 음식을 맛보실 수 있을것 같네요.


자 이제 중요한 가격은요

런치 179++  시간은 아마 11시에서 2시까지 일겁니다. 시간 제한은 없구요 ^^

(+ 음료 30 B) 하면
 
총 241 바트 정도 된답니다.





Address: 188 Ratchadapisek Rd., Huaykwang, Bangkok 10320 Thailand.
Tel: +66-2-2754397 (10 Line), +66-2-2900170 (10 Line)
Fax: +66-2-2754049, +66-2-2749290
Map: Click to Large View
Web Site : http://www.bangkokch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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